2019-12-02
첨부파일 1개
대지처럼 고요하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KakaoTalk_20190619_015604281.jpg

우리가 깊은 잠에 빠지면 
뇌파는 8~13 헤르츠에 이릅니다. 

그런데 대지는 평소 10 헤르츠 정도로 
부드럽게 진동한다고 합니다. 

결국 깊이 잠 들 때에 
우리는 대지와 합일에 이르는 셈입니다. 

이 순간에 이르러야 
가장 깊은 쉼과 평안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의식도 
대지와 하나가 될 때에 
비로소 큰 의식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실로 우리가 대지처럼 고요하고 
온유와 겸손에 이른다면 
우리의 의식은 신성하게 될 것입니다.

<2005.12.06. 다시 묵상함. 연>
*사진 감사-홍경태 님이 설악에서 찍은 작품입니다. 





*오늘의 단상

배고파 굶어죽을 때에도 종자는 먹지 않습니다.

오늘 내가 지킬 나의 종자는 무엇입니까?<산>




sermon_2019-11-2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