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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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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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공동체의 비닐하우스.jpg
*사진-산마루예수공동체의 비닐 하우스 농사  

사랑에 이르는 데까지

그 얼마나 긴 여정이 필요했는가?

연단과 은총이 필요했는가?

 

수없이 많은 분열의 고통을 겪고

허위의 헛됨을 지났는가?

 

공동체의 의식에 이르는 데까지

그 얼마나 자기 성에 갇히고

눈이 밝은 삶을 살아야 했는가?

 

어둠이 찾아와야 별이 나타나듯이

이기심의 밝음이 사라져야

주가 나타납니다.  

 

그때에 비로소 우리는

사랑을 알고

공동체의 지평이 열립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그림자입니다.

<산마루예수공동체에서, 이주연 드림>


*오늘의 단상

회개와 감사는 
새로운 운명을 창조하는 
영혼의 힘입니다.<산>



*포크레인 마련 후원 감사*
 노숙에서 벗어난 분들의 자립의 도구입니다.

이강선 정연희 천옥경 신영훈 무명1 무명2 이점이

재민태준태평 김상순 송원석 송현석 송경옥 김민우 

무병3 도명건설 김수민 김혜순 송미라 방내홍현 
김성애 김형종 박재희 

*포크레인 마련 후원은 '이름(장비 후원)' 으로 밝혀주십시오. 


*6월 후원 감사*
송경옥 이희숙 박송철 정희성 (재)제이에이치 
김윤희 김정옥 김점일 이봉준 전덕우 한미숙 김경아 
황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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