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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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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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입니다!

이 한 마디 말만으로도 큰 감동이 일어난다면  

깨어 있는 사람이라 할 것입니다.

 

벌써 12월입니다.

주 앞에 설 날이 더 다가온 것입니다!

정신이 확 듭니다.  

 

주님 앞에 설 때에

주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실까

이것이 신앙인에겐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도

생각하지 아니할 수 없지만

이것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그것은 많은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며

속일 수도 있는 일입니다.

 

궁극적인 것은

주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영성생활이란 바로

내가 보는 나 자신과

주님께서 보시는 나 자신과의

일치를 이루는 것입니다.

<다시 묵상함, 이주연> 




*오늘의 단상*

길을 가기 전에 주 앞에 무릎을 꿇으십시오.
내가 죽고 주의 길로 나서게 됩니다.
<산>



산마루 설교.jpg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서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