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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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한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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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해보지 않던 일을 할 수 있을까?

도시 생활에만 익숙한 교우들이

그것도 60세 전후의 여성 교우들까지 

쥐눈이콩을 수백평 심었습니다.

 

난생처음이니 한번 해보자 했고,

가을에 수확할 때의 기쁨을

생각하니 신이 나서 했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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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노동은 맑은 공기를 쐬며

서로 어울려 땀을 흘리는  

신령한 즐거운 놀이이며

건강한 성도의 교제가 아닐까!

 

작업을 마치고

산 바람 속에서

나눈 삼계탕은 그 어떤 식탁보다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그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는

해본 사람들만이 누리는

특권이리라.

<산마루예수공동체에서, 이주연>




*오늘의 단상*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십시오. 

세상이 당신을 후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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