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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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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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이가 고민 끝에
한 스승을 찾아왔다.
 
“선생님,
진리가 무엇입니까?”
 
젊은이의 낯을 살피더니  
진실함이 있어 보이니
입을 뗐다.
 
“그래 자넨 자네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줄을 아는가?”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그것을 아는 것이 진리이네!
 
”선생님,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을까요?”
 
“젊은이, 길이 있지!
자네가 얼마나 모르는가를
알고 또 알도록 해 보게!
자넨 아직 얼마나 모르는가조차
모르고 있지 않은가!”
 
그는 매일 해가 뜨고 지는 하루하루
몇 날 몇 달, 계절이 바뀌고 또 바뀌도록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얼마나 모르고 있는 것인가" 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비로소 정말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줄을 알게 되었다.  
그러자 새 하늘이 열렸다!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안다고 하시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신
그 분 예수님을 조금 알게 되었다. 
<산골짜기에서 以石> 
  


*오늘의 단상*

행복은 없는 것을 바라는 데서 오지 않고,
이미 가진 것을 누리는 데서 옵니다. <以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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