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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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람 하나라도 찾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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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아,

예루살렘의 모든 거리를 두루 돌아다니며,

둘러보고 찾아보아라.

예루살렘의 모든 광장을 샅샅이 뒤져 보아라


너희가 그 곳에서, 바르게 일하고

진실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을

하나라도 찾는다면,

내가 이 도성을 용서하겠다."

 

그들이 주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고,

주님을 섬긴다고 말하지만,

말하는 것과 사는 것이 다르다.

3  
주님,

주님께서는 몸소

진실을 찾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때리셨어도

그들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며,

주님께서 그들을 멸망시키신 것인데도

그들은 교훈 받기를 거절합니다.

 

그들은 얼굴을 바윗돌보다도 더 굳게 하고,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거절합니다.

4  
나는 이러한 생각도 해보았다.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들은 

주님의 길도 모르고

하나님께서 주신 법도 모르니,

그처럼 어리석게 행동할 수밖에 없겠지.

5  
이제 부유하고 유식한 사람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이야기를 해보자.

그들이야말로 주님의 길과

하나님께서 주신 법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도 한결같이 

고삐 풀린 망아지들이다.

멍에를 부러뜨리고,

결박한 끈을 끊어 버린 자들이다.

6  
그러므로 사자가 숲 속에서 뛰쳐 나와서,

그들을 물어 뜯을 것이다.

사막의 늑대가 그들을 찢어 죽일 것이다.


표범이 성읍마다 엿보고 있으니,

성 바깥으로 나오는 자마다

모두 찢겨 죽을 것이다.

그들의 죄가 아주 크고

하나님을 배반한 행위가 매우 크구나.

<예레미아 5>




*오늘의 단상*

가장 위대한 설교는 

해석 없는 말씀 그 자체입니다.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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