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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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란의 날에 자비를 얻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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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자 캐는 어린이들, 산마루예수공동체에서 

지혜로운 이는

자신의 의로움을

드러내지 아니하고   

 

타인의 허물은  

자신의 부끄러움처럼

덮어줍니다.  

 

이러한 이는

환란의 날에

주의 자비를 얻습니다.

 

지혜로운 민족도

이와 같습니다.

 

주님은 개인이나 민족이나  

같은 눈으로 바라보시기 때문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삶은 오늘 여기에 있듯 

도덕적인 삶의 실천도 

매일 매순간 즉자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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