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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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한민국 환란의 때임을 분별하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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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마루서신이 나가자

몇 가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목사님처럼 지성적이고

순수한 영적인 분이

이상한 신비주의자처럼

“나는 2년 전 봄부터 한 동안

기도할 때마다

이 땅에 임할 환란 때문에

고통을 겪었습니다.”라는

글을 쓰냐는 것입니다.  

 

저도 뭐라고 답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 현상이 기도 중에, 묵상 중에

나타났기 때문일 뿐입니다.


이는 39년을 함께 살아온 아내만은 

납득하며 이의를 달지 않을 것입니다.

실제로 제 아내는 이의가 없었습니다.


또한 오랜 동안 함께 교회에서 지냈던 

성도들도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사적으로나 공적으로

중대한 일이 생길 때에

새벽 4시경 그런 경험을 해왔습니다.  

 

형님과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시기 직전에도, 

우리 교회에 특별한 좋은 일이 있을 때에도, 

천안함 폭침이 있을 때에도,

교인들의 장례가 있기 직전에도, 

이러한 경험이 있어왔습니다.

 

병원에서도 손을 뗀 죽음을 기다리는 노숙인 형제나

낙상으로 곡기마저 끊고만 장로님 부친이나 

속병으로 견디지 못하던 전도사님이라든지

이러한 분들을 위하여 안수기도할 때에

초자연적인 치유의 사건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이란 

사건이 증거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을 살펴보십시오.

이미 핵 위협 속에서도 

국민들은 거리에서도 직장에서도 

가정에서조차 두쪽으로 나뉘어서 

한 나라 안에 두 체제가 존재하는 듯하고 

거리에는 외치는 자들로 가득합니다. 


그럼에도 지도자들은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기편만을 

위하여 존재합니다.  

아니 오히려 분열을 

조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가난한 이들이 거리마다 늘어나고 

집값은 뛰고 기업이 문을 닫습니다. 


물질은 넘치는데 

젊은이들은 꿈을 잃고 

애국심은 식어버리고 

혼인도 출산도 포기하고 살아갑니다. 


언론은 공정성을 상실하고  

진실이 왜곡되고 독한 말을 합니다. 


이 사회와 나라는 국제적으로 고립된 채 

멸망으로 달리는 기차와 같습니다. 


이것이 이미 환란과 재앙의 징조이고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주께서 주시는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

<이사야 37:3>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부수거나 멸하려 할 때에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려 할 때에

 

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하게 하리라고 한

복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예레미아 18: 7-10>

 

진정한 회개만이

패망하여 바벨론 포로가 된

유다의 운명을 피하게 될 것입니다.

월남의 패망과 같은 길을 

피하게 될 것입니다. 


남쪽에서 공산혁명을 꿈꾸는 자도

끝내는 환란을 겪게 될 것이며

교회도 환란을 겪게 될 것입니다.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실현은

교회를 통하여 성취되는 것이기에

교회가 먼저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회개하려면

먼저 성직자들이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21세기 민족의 번영과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는 샬롬!

-세계 평화의 도구로 세워질 것입니다.  

<다음 계속>




*오늘의 단상*
기도는 비판보다 강합니다.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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